강한 상대를 만나 자주 경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팀과 경기를 통해서 우리의 약점이 드러난다. 이를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일류와의 격차를 좁히려면 세계적인 강호들과의 대결은 불가피하다. 지더라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이다. -거스 히딩크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 먹는다 , 눈치가 빠르면 어디에 가도 군색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는 말. 좋은 벗이란,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일깨워 주고, 좋은 일을 보면 마음속 깊이 기뻐하며, 괴로움에 처했을 때 서로 버리지 않으며, 이익을 분배하고, 상대방에게 직업을 갖게 하고, 늘 어진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나쁜 벗이란, 상대의 물질을 빼앗으며, 거짓말을 하며, 체면만을 좋아하며, 삿된 가르침을 준다. -불경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오늘의 영단어 - complementary : 보완적인, 보충하는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 중상(中傷)으로 노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죄해도 마음속의 불은 끌 수가 없다. -탈무드 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쌀쌀하게 거절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No root, no fruit.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군자는 자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을 기뻐하고, 소인은 눈앞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한다. -강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