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가난한 사람이 암탉 한 마리를 잡아먹는 때는 그가 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암탉이 병에 걸렸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유태격언 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오늘의 영단어 - renegotiation : 재협상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expense-bearing : 경비부담오늘의 영단어 - bellwether : 길잡이, 선도자, 주모자오늘의 영단어 - private firms : 민간기업믿는 일, 해야 할 일, 하고자 하는 일은 용감하게 하라. -데일 카네기 어려움 속에서 밑천을 모으다 보면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지혜와 지식이 생긴다. -오타니 요네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