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가공한다는 것은 우리가 남의 지갑에서 30달러를 빼앗아 6달러만 도로 주면서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공식품에는 뇌의 기능을 도와주는 비타민, 미네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공업체들은 정부로부터 비타민과 미네랄을 첨가하도록 강요받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식품을 가공하는 것이며 영양분을 일부러 채워넣는 것입니다. -알렉산더 사우스 박사 오늘의 영단어 - reserve rate : 예비율성인 육합(六合), 즉 천지 사방, 우주 바깥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이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는 않는다. 또 우주 안의 것은 이것저것 의논은 하지만 그것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하지 않는다. -장자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 작은 물고기에게 쓸데없이 관심을 빼앗기거나 당신이 던진 미끼를 물게 만들지 마라. 오직 더 큰 물고기 한 마리를 잡겠다고 집중하라. 목표로 삼았던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잡는 일은 드물다. 당신의 목표를 높게 정하라. 똑똑하게 처신하고, 끈기를 가지고 기다려라. -스티브 나카모토 오늘의 영단어 - crash : 충돌, 사고오늘의 영단어 - misunderstanding : 오해, 잘못된 인식현재의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대해 주면, 그 사람은 현재의 모습대로 머물 것이다. 상대방의 잠재능력 그대로 대해 주면, 그는 그대로 성취해 낼 것이다. -괴테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ombudsman : 옴부즈맨, 민원조사관, 인권옹호자이 세상 천지에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는 것은 오로지 먹은 음식물뿐이다. 음식물은 흙의 기운을 갖추고 있어 성질이 치우치지 않고 맛이 담백하여 몸을 보(補)해주고 신진대사를 올바르게 해주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물리는 바가 없다. -허준 [동의보감]